화성시가족센터 “혼자 사는 요즘” 1인가구 집단상담 진행

 

 

화성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경)는 1인가구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혼자 사는 요즘-푸트아트테라피」 1인가구 집단상담을 운영하였다.

 

이번 1인가구 집단상담은 식재료를 매개로 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치료적 예술 활동인 ‘푸드아트테라피’로 5월 20일 첫번째 만남을 시작으로 6월 27일까지 총 6회기 진행되었다. ‘오감 느끼기’, ‘나는 지금’, ‘다름과 차이’, ‘나, 너, 우리’ 등 식재료를 통해 나와 타인을 돌아보고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집단상담 참여자는 “집단상담 진행 방식이 식재료의 의미와 표현을 내 삶과 연계시켜 생각할 수 있었다”, “유익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고 행복했다” 고 소감을 표했다.  

 

 

 

박미경 화성시가족센터장은 “마음을 표현하는 순간 치유는 시작됩니다. 화성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1인가구가 자신을 이해하고 이웃과 연결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가족센터는 혼자 살아도 혼자가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정서적 지지와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다양한 1인가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1인가구 대상으로 하반기 집단상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_ 패밀리뉴스

작성 2026.07.04 05:37 수정 2026.07.04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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