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패키지 두 가지 공짜! 여주시가 쏜다… 5월 수상레저 무료 운영”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 맞아 여주시수상센터 전면 개방…관광객 체험 확대 나서

경기도 여주시가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5월 한 달간 여주시수상센터에서 진행되는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전면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 누구나 사전 예약만 하면 다양한 수상레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무료 체험 행사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여주시수상센터에서 진행되며, 여주시와 여주시도시공사가 공동 주관한다. 카약(정상가 1만 원), 바나나보트·밴드웨건(각 1만2천 원), 폰툰보트(1만3천 원) 등 다양한 유료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체험 항목은 총 4가지로, 참여자는 이 가운데 2가지를 선택해 ‘물놀이 패키지 2종’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여주시민뿐 아니라 외지 관광객도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예약은 **여주시수상센터(031-880-4084)**를 통해 접수 중이며, 체험은 안전 교육을 받은 전문 인력의 관리 하에 진행된다. 시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 체험형 관광 수요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여주의 수상관광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체험 중심으로 여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를 선언하고, 지역 전역의 관광지 무료 개방, 할인 쿠폰 제공, 각종 문화행사 개최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순차적으로 추진 중이다.

 

사진출처 : 여주도시공사

 

 

 

 

 

 

 

 

 

 

 

 

 

 

 

 

 

 

 

 

 

 

 

 

 

 

 

 

 

 

 

 

 

 

 

 

 

 

 

 

 

 

 

 

 

 

 

 

 

 

 

 

 

 

 

 

 

 

 

 

 

 

작성 2025.04.21 09:14 수정 2025.04.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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