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안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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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2025년 치유농업사업을 이끌어갈 전문강사 3명을 선발하며 치유농업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지선)는 올해 학교 치유텃밭 조성 사업과 경기도 꿈자람 치유텃밭 사업 등 두 가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전문강사들은 치유농업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프로그램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정량화된 결과를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치유농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강사들에게는 심화 교육 및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주형 도시농업과장은 "치유농업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시민 참여 확대와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및 관련 사항은 고양시 도시농업과(☎ 031-8075-427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