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주거용부동산분석사 과정 개설… 공인중개사 대상 교육생 모집

부동산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 커리큘럼

 

출처 : 한국AI부동산신문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2025년 중앙 2기 부동산 민간자격증 과정 ‘주거용부동산분석사’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주거용 부동산 거래의 안전성과 시장 분석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5년 3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총 5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 과정은 주거용부동산 시장분석, 유형별 거래 법령 분석, 도시재생 관련 실무, 부동산 스마트 정보 분석, 계약관리 실무, 부동산 금융 및 세법 등 실무 적용이 가능한 강의들로 구성됐다.

 

특히,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거용 부동산 시장 분석과 최신 법령 변화 대응 전략을 포함해 공인중개사들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교육 장소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교육원이며, 수강 정원은 40명으로 제한된다. 교육비는 42만원(교재비 포함)이며, 수료 후 필기시험을 거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 수료자는 온라인 필기시험을 통해 ‘주거용부동산분석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검정시험은 객관식 필기(90분)으로 진행되며, 100점 만점 기준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응시료는 5만 5천 원(자격증 발급비 포함)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들은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지식과 최신 트렌드를 익히고, 자격증 취득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교육원(www.edukar.or.kr)

문의: 010-4047-0087

 

작성 2025.02.12 01:10 수정 2025.02.1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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