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국토교통부의 발걸음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의 주택공급 활성화에 대한 간담회를 2025년 2월 4일 화요일 오전 서울에서 개최했다.

주택 관련 업계와 협단체와의 간담회에서 재도개선 등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2025년 2월 4일, 서울 –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 국민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택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주택협회 및 주요 건설업체 5社가 참석하여 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진 차관은 "국민이 원하는 주택을 국민이 원하는 곳에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의 공공주택 물량인 25.2만 호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건설형 공공주택 14만 호 인허가를 포함한 계획이 발표되었다. 이는 최근 공사비 상승과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발주된 것이다.

 

간담회에서 주택업계는 정비사업 활성화 및 지방의 미분양 해소를 위한 금융·세제 지원 및 규제 완화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진 차관은 이러한 건의 사항에 대해 "주택공급의 활력을 위해 민간에서도 분양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며, 공급기반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더욱 속도를 낼 것을 약속했다.

 

또한, 정부는 주택공급 확대와 미분양 해소 등을 위한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개정된 도시정비법에 따른 재건축 패스트트랙을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어 국민들이 안정적으로 주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해 본다.

 

담당 부서: 주택정책과 연락처: (044-201-3317, 3319, 3333)

 

양채은기자 : 010-6252-1379tel: 010-6252-1379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작성 2025.02.05 10:35 수정 2025.02.0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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