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샵 아티장스, 패스트파이브 멤버십 라운지로 거점오피스 공급
이안알앤씨가 국내 1위 공유오피스 기업 패스트파이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김포에서 운영 중인 ‘공유샵 아티장스’의 공유라운지 일부를 패스트파이브 멤버십 고객이 거점오피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 고객, 공유샵 아티장스 이용 가능
이번 협약을 통해 패스트파이브의 모든 고객은 공유샵 아티장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패스트파이브는 서울 및 경기 중심으로 44개 지점을 운영하며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공유샵 아티장스는 기존 공유오피스에서 발전한 형태의 공간으로, 네일샵·피부관리샵 등 소상공인을 위한 5~8평 규모의 스튜디오(샵인샵) 14개, 공유 라운지, 듀얼 모니터 룸 등을 갖추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카페 같은 따뜻한 분위기와 노트북 작업이 가능한 듀얼 모니터 서비스로 프리랜서와 직장인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안알앤씨, 건축 명가의 공유오피스 사업 확장
이안알앤씨는 2024년 기준 시공능력평가액 2,208억 원, 시공능력평가 123위를 기록한 종합건설회사다. 대한민국 토목건축기술대상 최우수상,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등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으며, 디올 성수, 구찌 청담, 셀린느, 샤넬 등 명품 플래그십 스토어 및 프랑스·스위스 대사관,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등을 건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김포 지역 공유오피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안알앤씨는 "공유샵 아티장스는 아직 시장에서 걸음마 단계지만, 향후 5년 내 이안알앤씨만큼 높은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공유샵 아티장스는 국내 공유오피스 TOP3 중 패스트파이브를 포함한 2개 업체와 멤버십 라운지 공급협약을 체결한 유일한 김포 공유오피스로, 이번 계약을 발판으로 김포 공유오피스 시장 1위 자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패스트파이브 멤버십 고객은 에어팝 모바일 출입카드를 통해 공유샵 아티장스에 출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