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가 2025년 맛집 가이드북 *‘충북의 맛’*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충북을 대표하는 인증 음식점과 지역 관광 명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도내 먹거리와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제작되었다.

가이드북에 담긴 주요 내용
이번 가이드북은 충북 도내 인증 음식점의 정보가 상세히 수록된 것이 특징이며,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휴무일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충청북도가 인증한 맛집 리스트를 통해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맛집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시·군별 대표 관광 명소와 함께 주변 인증 음식점들이 소개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먹거리와 여행을 동시에 계획할 수 있다. 지역 특성을 살린 음식특화거리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어 충북의 먹거리 문화를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다.
가이드북은 충청북도 음식경연대회 역대 수상 업소와 2024년 음식문화페스타 입상 현황까지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충북 음식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충청북도가 시행 중인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현황도 포함돼 안전하고 청결한 식당 정보를 제공한다.
관광과 경제, 그리고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
이번 가이드북은 단순히 맛집 정보를 넘어 충북의 경제와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지고, 이는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시그널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맛집이 밀집한 음식특화거리나 관광 명소 인근 지역은 상업용 부동산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지역은 향후 상가나 주택의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이 충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충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광객과 도민 모두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배포와 활용 안내
‘충북의 맛’ 가이드북은 충청북도의 주요 관광 안내소와 시·군 주요 시설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충북을 방문하거나 지역 정보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