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AI부동산신문이 공인중개사 인증 기자단 1,700명을 돌파하며 국내 부동산 업계의 가장 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기자단에는 부동산 마케팅과 관련된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참여해 업계 내 신뢰성과 정보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AI부동산신문은 지난 강연에서 공인중개사 인증 기자단이 1,700명을 넘어섰음을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국내 부동산 산업의 전문성과 AI 기술 융합의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기자단은 김도윤, 김순천, 김용성, 김은현, 김철, 문선우, 박세준, 박소연, 박은지, 박호경, 발성복, 서정애, 성인호, 손인영, 송광동, 신명식, 오정옥, 윤수정, 윤종심, 윤진옥, 이은주, 이정울, 이필선, 이형숙, 임광택, 장문희, 전성한, 정경아, 정만호, 정애리, 조동명, 조영기, 채미경, 한계선, 황문홍, 황정은 등 1,700명의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전국적으로 활동하며 최신 부동산 동향과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다.
김창수 한국AI부동산신문 대표는 “1,700명의 기자단이 구축된 것은 부동산 시장에서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자단과 함께 AI 기술과 마케팅 트렌드를 활용해 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기자단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고 소비자와 공인중개사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부동산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마케팅 자동화, 유튜브와 블로그를 통한 모객 기술, 그리고 인플루언서화를 주제로 약 6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창수 대표는 “부동산 마케팅의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주목받는 위치에 서는 것”이라며, AI 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공인중개사 인증 기자단의 활동과 AI 기술의 접목이 부동산 업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문의: 010-4047-0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