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가능 3구역 재개발사업, 새로운 주거단지로의 변모 기대

의정부 가능동 재개발 가능 3구역 정비구역지정

 

2025년 새해들어 경기북부지역은

부동산 개발 호재의 열기가 후끈하다

 

세종~포천 고속도로 안성~구리구간 및 

수도권 제2외곽순환선 파주~양주구간 등

경기북부지역 고속도로 개통소식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북부지역의 중심도시인 의정부시에서는 

소액 부동산 투자의 꽃이라고 하는 

재개발 소식이 잇따라 들리고 있다.

 

의정부시 가능동 가능 3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과 

예비 입주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총 1,6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며, 

지역의 주택 수급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개발사업에 따르면, 총 세대수는 1,600세대로, 

이 중 768세대는 일반 분양, 752세대는 조합원 분양, 

80세대는 임대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공동주택의 분양가는 3.3㎡당 21,055천원에서 17,775천원으로 

책정되어, 지역 내 주거비용을 합리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의 비례율은 100.21%로, 

이는 총 수입이 933억 원에 달하고, 총 지출이 686억 원으로 추정되면서 

사업의 수익성이 긍정적임을 나타낸다. 

 

이러한 수치는 가능3구역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시사하며,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거주 현황에 따르면, 현재 가능3구역 내에는 789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총 1,870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 중 단독주택은 274호, 공동주택은 515호로, 다양한 주거 형태가 공존하고 있다.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이 지역의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업 시행자는 안전 및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조경 및 조명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CCTV와 가로등 설치로 범죄 취약 요소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가능3구역 재개발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주거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의 진행 상황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작성 2025.01.09 18:46 수정 2025.01.0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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