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문과 경력을 두루 갖춘 전문가
최병은 신임 지부장은 한양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건국대학교 경영학 박사과정을 수료하며 학문적 전문성을 갖췄다.
이러한 학문적 배경은 그가 부동산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분석과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의 경력은 금융과 기업 운영,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활동으로 이어진다.
우리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관리 능력을 입증했고, 새한미디어 채권관리단장으로서 복잡한 채권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경험이 있다. 이후 (주)참존과 NPG생명과학(주)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기업 경영 컨설팅에 힘썼다.
현재 그는 시원재와 한경 공인중개사를 운영하며 마포구 지역 중개사로서의 경험을 쌓고 있으며, (주)파미르 파트너스의 대표이사로 기업의 다양한 부동산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AI와 빅데이터로 부동산 시장 혁신
최 지부장은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부동산 수익 분석 및 투자 전략에 대한 독보적인 전문성을 지닌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는 재건축, 재개발 등 복잡한 프로젝트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중개사들도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며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국AI부동산신문의 기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그는 데이터 분석 도구 사용법, 시장 동향 예측 기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개사들이 신뢰받는 전문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회원들과의 소통을 통한 협회의 발전
최병은 지부장은 회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협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협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마포구는 서울에서 부동산 가치가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중개사들의 활동이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한국AI부동산신문사가 지역사회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문사 차원에서 진행될 지역별 현안 공유 세미나, AI중개사 프로그램 등은 회원들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최병은 지부장의 취임으로 마포구는 변화와 혁신의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는 데이터 기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협회의 발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지역 부동산 시장에서 협회의 위상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단 문의: 010-4047-00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