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천소사구지회 방경자 지회장은 최근 경기도의 ‘안전전세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 안전전세관리단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전세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피해를 예방하고, 거래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방경자 지회장은 “부동산 정보 부족으로 전세 피해를 입는 사례가 여전히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회원들이 전세 관련 규정과 제도, 최신 트렌드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안전한 전세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성되었다.
교육 내용에는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사례 분석 ▲안전한 계약서를 작성하는 법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법률 지식 등이 포함되었다. 방 지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 관련 피해를 줄이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공인중개사의 업무 능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며 방 지회장은 “전세계약의 안전성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교육을 받은 공인중개사들은 전세 계약 시 안전성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실질적 대처 방안을 배우게 되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안전전세 프로젝트’는 전세사기로부터 임차인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부동산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방 지회장은 이 프로젝트가 공인중개사들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 문의: 010-4949-89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