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선 교수, “2025년 뷰티 트렌드는 가벼움과 실용이 기본

서정대학교 뷰티아트과 김미선 교수, 피부 보호와 매력도를 동시에 살리는 메이크업 방향 제시

출처: 한국AI부동산신문

서정대학교 뷰티아트과 김미선 교수는 최근 강연을 통해 2025년 뷰티 트렌드의 핵심은 ‘가벼움’과 ‘실용성’이라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화장법이 매력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피부 보호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특히, 환경 오염과 자외선 노출이 심화되는 가운데 피부를 지키는 화장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미세먼지, 자외선 등 피부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가 많아지면서 이를 차단하는 기능을 가진 화장품과 메이크업 기법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살리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표현하는 메이크업이 트렌드의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교수는 “피부 본연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입체적인 얼굴선을 강조하는 것이 요즘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이라며 베이스 메이크업의 가벼운 질감과 디테일한 연출법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이러한 트렌드가 화장품 시장에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멀티 기능성 화장품, 즉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해결하는 제품이 더욱 인기를 끌 것”이라며 “가벼운 발림성, 자외선 차단, 보습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진 제품들이 각광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 교수는 2025년 뷰티 트렌드가 단순한 외모 치장에 그치지 않고, 피부 건강과 환경적 요소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메이크업은 이제 단순히 아름다움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고 표현하는 하나의 방안”이라고 덧붙이며 실용적인 뷰티 철학을 제시했다.

 

문의: 010-4121-7479

작성 2024.12.06 12:03 수정 2024.12.06 12:03
Copyrights ⓒ 한국AI부동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창수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