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조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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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중구 월미로에 위치한 상상플랫폼에서 제8회 '애인(愛仁)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주제로, 인천시의 다양한 시민 행복 체감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 시민을 비롯해 시의원, 관계 전문가 등 약 4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천시는 '1억 dream, 집 dream, 인천 e-패스' 등의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참가 신청은 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의 '시민참여'란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시민 행복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장이 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앞으로의 정책 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