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곽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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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역촌동에 위치한 '동부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가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사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역촌1구역 재건축을 통해 공급된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8개 동으로 구성되며, 총 75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은 46㎡에서 8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전 점검에서는 수분양자들이 아파트 내부와 외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하자 사항을 접수할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동부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고급화 전략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최고 품질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수분양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 참여자는 "전세로 놓으려 했지만, 내부 인테리어가 기대 이상으로 고급스러워 입주를 고려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생애 최초 특별공급으로 당첨된 30대 청약 당첨자는 입주 잔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알아보며 임차자를 구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사전 점검에서 제기된 하자 사항들은 향후 보완 작업을 거쳐 완벽한 입주 준비를 마칠 예정이다. '동부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시그니처'는 은평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의 : 010-2246-24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