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2024년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교육 실시

 

출처: 조성국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5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강당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중개사들의 관심 속에서 개최되었다.

 

부동산 사고 예방 및 전세사기 사례 교육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김희천 변호사(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고문 변호사)가 강사로 나서 중개사고 발생 유형과 예방 방법, 그리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전세사기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와 밀접한 교육을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중개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자율점검표 활용 및 실전 사례 학습

또한, 남동구 토지정보과에서 작성한 자율점검표를 활용해 각 중개사무소의 공인중개사법 준수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위반 시 행정처분에 대한 안내도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공인중개사들은 실전에서 부동산 사기 및 중개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학습하고, 거래 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남동구청장 및 구의회 참석, 예방에 대한 관심 표명

이번 교육에는 박종효 남동구청장과 이정순 남동구의회 의장, 여러 구의원들도 참석해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남동구는 앞으로도 공인중개사들의 윤리적이고 안전한 중개 업무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 조성국 010-9025-5979

작성 2024.10.10 13:56 수정 2024.10.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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