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에 거주하거나 거주예정인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택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는 부동산 관련 전문 지식이 부족한 청년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시 전세사기 등의 피해를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주거 정착을 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세입자의 보증금을 떼먹는 ‘전세사기’가 요즘 기승을 부리고 있어서 그동안 세입자가 떼인 보증금이 무려 총 2조 원에 달하며, 날이 갈수록 피해 건수도 증가하고, 피해 금액도 커지는 추세이며 특히, 청년 세입자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며 HUG에서 보증금 사기를 당한 사람 3명 중 2명이 청년층이라고 할 정도로, 매우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청년 세입자가 가장 조심해야 할 전세사기와 계약관련 도움서비스를 충남 아산시청에서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 상담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와 아산시지회에서 위촉된 공인중개사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시 유의 사항 조언 ▲등기부등본·건축물대장 점검 안내 ▲필요 시 집 보기 동행 서비스 ▲개인 맞춤형 주거정책 등에 도움을 준다.
오는 6월 1일부터 매주 월,수,금 13:00 ~ 17: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 방법은 시 누리집 또는 아산시 토지관리과 토지행정팀(041-540-2417)에 방문하여 상담 접수가 가능하다.

지자체 담당자는 “청년 전·월세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통해 전·월세계약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 할 수 있기바란다.”며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정 매물을 추천하거나 찾아드리는 서비스가 아니고 부동산 주택에 관련된 내용중 궁금하거나 현재 본인이 처한 사정등을 이야기 하면 같이 해결책을 찾는 서비스이며 현재 아산시에서는 많은 청년들이 도움을 받고 있으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아산시지회에서 주택, 아파트 중개 전문 공인중개사들이 상담을 진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지원대상 : 18~39세의 아산시 거주 또는 거주 예정인 청년
▷ 상담내용 : 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 집보기 동행, 주거 정책 안내 등
▷ 상담장소 :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 신청방법 : 온라인 접수 ( QR 코드 ) 또는 토지관리과 방문 ( 041-540-2417)
▷ 상담시간 : 매주 월/수/금 13:00~17:00 *사전예약필수
김정겸대표 010-2322-4631
아산 해원공인중개사사무소
유튜브채널 : www.youtube.com/@heawon4631
블로그 : https://blog.naver.com/heawon4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