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아쿠아리움, 20만 방문객 돌파로 지역경제 활성화

개관 5개월 만에 20만 명! 충북아쿠아리움의 성공적인 도약

충북아쿠아리움, 20만 번째 방문객 맞이하며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20만번쩨 방문한 충북 청주거주 조상래씨 가족  

충북아쿠아리움이 개관 5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주목받고 있다.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이 개관 5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다. 다양한 수중 생물을 전시하며 관광객에게 교육과 체험의 장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충북아쿠아리움이 개관 5개월여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중부권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핵심 관광지로 자리잡았다. 충북 내수면산업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충북아쿠아리움은 지상 2층 규모로, 총 면적 1,440㎡에 106종의 수중 생물 4,600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충북의 대표적 수산 자원인 쏘가리를 비롯한 다양한 어종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에게 교육적 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관광객들의 꾸준한 유입은 지역 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괴산군과 충북 전체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 3일에는 20만 번째 방문객인 청주 거주 조상래 씨 가족에게 특별한 답례품이 전달되었으며, 충북 내수면산업과 최경철 과장이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최 과장은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쾌적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아쿠아리움은 앞으로도 전시 시설을 확장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 더 많은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며, 올해 목표 방문객 수는 30만 명으로 설정되었다.

 

문의: 010-7442-5407

 

 

작성 2024.10.04 18:07 수정 2024.10.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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