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사업’ 내 유일한 아파트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사업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을 비롯해 아파트,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갖춘 청주에서 유일한 복합문화단지다. 이 곳에는 커넥트 현대,청주시 최초로 DA관을 갖춘 메가박스, 녹색휴식공간과 공연문화가 있는 페스티벌 가든이 들어선다. 

 

또한, 단지 내 들어서는 대형 패션몰과 F&B 기능이 강화된 약 3만평의 대규모 라이프스타일 복합쇼핑몰은 바로 인접한 메가폴리스(롯데마트 등), NC백화점 등 기존 중심상권과의 연계로 청주시 최대 상권으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게다가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는 ‘청주 고속터미널 복합개발 사업’ 내 유일한 아파트로 해당 개발의 인프라를 문 앞 상권으로 누리는 단 하나의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희소성도 갖춘다. 이에 따라 지난달 진행한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1순위 청약결과 최고 109대 1, 평균 26.82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입주민만을 위한 부대시설도 뛰어나다. 단지 최상층인 49층에는 고층아파트의 장점을 극대화해 스카이 피트니스 센터와 스카이 브릿지, 파티룸과 다이닝룸의 스카이 라운지가 있는 ‘스카이 커뮤니티’도 조성한다. 이 외에도 4층에 스크린골프장과 힐스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서며 컨시어지서비스(유료)도 진행, 고품격 원스톱 라이프를 완성해 준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안팎으로 뛰어난 인프라를 갖춘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 견본주택을 방문한 수요자들에게 ‘사는 데 필요한 건 다 있다’라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며 “높은 청약경쟁률에 ‘너무 살고 싶다’는 호평까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순조로운 분양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2차’는 지하 6층~지상 49층, 2개동, 전용면적 84~197㎡, 총 25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으로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 2차의 평균 평당분양가는 1695만원이다. 발코니 확장 비용은 84㎡A형 기준, 1800만원이다. 지하 토목 공사에는 고난이도 역타공법이 적용된다. 실내는 2.4m의 높이의 천정고를 확보해 개방감을 높였다.

 

고급주택에 적용하는 ‘욕실 층상 배관 공법’으로 화장실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한다. 힐스테이트 청주센트럴 2차는 청주고속터미널 복합개발 랜드마크인 ‘청주 센트럴시티’의 주상복합 형태다.

 

센트럴시티는 청주고속터미널을 비롯해 아파트와 판매시설, 문화·집회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단지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등 대형 쇼핑몰과 병원도 인근에 있다. 또한, 청주역·KTX 오송역과 경부고속도로 청주IC·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등이 가깝다.

 

분양담당: 구민정 공인중개사 043-238-3737

 

작성 2024.10.04 10:37 수정 2024.10.05 22:35
Copyrights ⓒ 한국AI부동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구민정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