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개정된 비선호시설 1km 고지 의무는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현장 임장과 틈새 전략을 통해 저평가된 특수물건을 선점하는 새로운 투자의 기회이다.
경매통임윤곤, 1km 내 무덤 고지 의무화가 부른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기회
- 2024년 7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개정으로 비선호시설 고지 의무가 강화된 가운데, 현장의 혼란을 역이용해 저평가된 급매 및 경매 물건을 선점하는 실전 투자 비법을 공개한다.
2024년 7월부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상의 비선호시설 1km 이내 고지 의무가 본격 시행되며 부동산 시장과 중개업계가 큰 혼란을 겪고 있다.
25년 경력의 실전 경매 전문가 주식회사 업타운부동산중개법인 대표자 임윤곤 (경매통임윤곤)은 서류상의 엄격한 규제 속에서 오히려 수익을 창출하고 리스크를 방어할 수 있는 실전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부동산 투자를 진행하며 안일한 생각은 곧 수천만 원의 손실로 직결된다.
최근 부동산 시장과 중개업계를 흔든 이슈는 단연 2024년 7월에 개정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상의 비선호시설 1km 이내 고지 의무이다.
서류상의 딱딱한 법령을 넘어, 25년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이 정책의 숨은 행간과 투자자의 리스크 방어 및 수익 창출 전략을 직설적으로 파헤쳐 본다.
집을 보러 갔는데 산 너머에 공동묘지가 있는 상황을 가정해 본다.
창문을 열어도 산등성이에 가려 전혀 보이지 않고 냄새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직선거리로 측정하면 800m 거리에 위치한다.
이 경우 계약서에 비선호시설이 있다고 명시해야 하는지 큰 혼란이 발생한다.
현장에서는 매도인이 보이지도 않는 시설을 적어 집값을 떨어뜨린다고 반발한다.
반면 매수인은 나중에 사실을 알게 되면 계약 해제와 손해배상을 청구한다.
가운데 낀 공인중개사들만 피가 마르는 상황이다.
이에 본 기자는 직접 국토교통부에 유권해석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의 회신 내용에 따르면 화장장, 공동묘지, 쓰레기처리장 등은 명백한 기피 시설에 해당한다.
하지만 지형에 가려져 보이지 않거나 영향이 없는 경우 무조건 예외로 인정한다는 확답은 없었다.
대신 해당 시설이 거주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관할 시, 군, 구청이 종합적으로 조사해서 판단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이는 국가가 일괄적인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을 테니 사고가 터지면 지자체 판단에 따라 중개사와 당사자들이 알아서 책임을 지라는 뜻이다.
관료주의적인 답변이지만,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냉혹한 현실이다.
실전 투자자나 토지 개발업자들은 이 상황을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첫째, 매도 타이밍의 딜레마를 공략하는 전략이다.
앞으로 1km 이내에 애매한 혐오시설이 있는 물건은 일반 시장에서 거래가 매우 까다로워진다.
중개사들이 중개사고를 피하기 위해 보수적으로 브리핑할 것이기 때문이다.
급전이 필요한 매도자들은 가격을 낮출 수밖에 없다.
철저한 현장 임장으로 실제 거주나 개발에 타격이 없는 물건을 급매나 경매로 아주 싸게 매입할 수 있다.
둘째, 특수물건과 지분경매의 틈새 수익을 노리는 것이다.
법원 매각물건명세서에는 이러한 1km 이내의 상세한 내용이 완벽하게 기재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남들이 서류만 보고 지레 겁먹고 유찰시킬 때, 지형도와 임장을 통해 악재가 아님을 확인하고 단독 낙찰을 노려야 한다.
이후 지자체에 선제적으로 민원을 넣어 영향 없음 판정을 받아낸다면, 그 서류 한 장이 매도 시 물건의 가치를 방어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정책이 까다로워질수록 아마추어들은 시장을 떠나고 진짜 선수들에게는 기회가 열린다.
부동산 투자는 책상머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규제의 맹점을 파악하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완벽한 출구 전략을 짜는 것이 25년간 수많은 특수물건을 성공시켜 온 비결이다.
애매한 물건 앞에서는 주저하지 말고 전문가의 통찰력을 빌리는 것이 현명하다.
여러분의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최전선에 전문가가 함께한다.
위기가 곧 기회가 되는 특수물건 시장에서 남들보다 한발 앞서가려면 전문가의 정확한 분석과 노하우가 필수적이다.
더 깊이 있는 특수물건 분석과 1대1 질의응답은 부동산 특수경매 사례연구소 카페에서 지금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자산 증식을 위한 최적의 매물 탐색과 빠르고 안전한 매물 접수 역시 검증된 AI부동산 시스템을 통해 확실하게 해결하길 권장한다.
한국AI부동산신문 임윤곤 기자 (주식회사 업타운부동산중개법인 대표자 경매통임윤곤)









